루빅스 큐브의 세계


루빅스 큐브(Rubik’s Cube)는 헝가리의 루비크 에르뇌(Rubik Ernő)가 1974년 발명한 퍼즐로, 트위스티 퍼즐 가운데 가장 널리 퍼져있는 퍼즐이다. 루빅스 큐브는 6개의 센터 블록, 12개의 엣지 블록, 8개의 코너 블록 등 총 26개의 블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센터 블록을 제외한 20개의 블록이 움직이며 생기는 경우의 수는 43,252,003,274,489,856,000(약 4,300경)가지에 이른다. 2017년 12월 현재 루빅스 큐브 싱글 세계신기록은 4.59초로 대한민국의 조승범 선수가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