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DONA METHOD

간단하고도 기적적인 마음 사용법, '세도나 메서드'

세도나 메서드란?

우리는 급속도로 변화하지만 모든 것이 긍정적이지는 않은 세상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자기 외부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찾을 수 없는 확실성과 안전성 그리고 견고함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이미 우리 내면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드러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 내면에 물 공급이 끊긴 ‘소원을 비는 우물(wishing well)’이나 활력과 기쁨의 분수를 갖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비밀스럽게도 우리 모두는 그것을 다시 연결할 도구를 갖고 있습니다. 세도나 메서드는 감정과 마음을 다스리는 간단한 질문법으로 이뤄지는데, ‘흘려보내기’ 과정을 꾸준히 하다보면 자기탐험과 자기치유, 자기혁명의 기적으로 이어진다고 헤일 도스킨은 말합니다. 우리 스스로 실망, 불행 그리고 판단 착오 같은 것을 하게 되는 주요인이 바로 제한된 생각과 감정을 꽉 붙잡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적절한 흘려보내기를 통해 감정의 억압과 분출의 균형을 맞춤으로써 감정의 자유와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된다는 설명입니다.

헤일 도스킨 사례

우리가 겪는 모든 고통과 스트레스는 우리 마음안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주관적인 경험들입니다. 그리고 그 불유쾌한 경험들은 생각과 감정이란 형태로 일어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에 우리는 억압, 회피, 분출이라는 3가지 기본적인 반응으로 평생을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잘 아시다시피 그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억압하면 그것은 그대로 기억과 몸에 남아서 나를 괴롭히고, 회피하면 그 당시에는 사라진듯 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내 발목을 잡으며 다시 등장하고, 분출하면 잠시 시원하지만 두고 두고 후회가 따라오며 분출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뤄야 합니다. 여기 새로운 간단하며 효과적이며 과학적인 대안이 있습니다. 바로 흘려보내기(릴리징 테크닉)입니다. 흘려보내기는 모든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을 손님을 대하듯 따뜻하게 환영합니다. 어서 오라고 하며 손님에게 문을 열어줍니다. 손님을 거부하면 계속 문을 열라고 초인종을 끝없이 누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정에 저항할수록 그 감정은 커집니다)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는 것만으로 손님과의 갈등은 현저히 줄어듭니다. 그리고 이제는 반대편 문을 열어 들어온 손님이 잘 나가게 해줍니다. 손님이 바로 가지 않아도 좋습니다. 좀 있다 가면 어떤가요? 어차피 이집은 내 집이며 손님은 가게 되어 있습니다. 손님을 마찰없이 편히 보내면 보낼수록 손님이 아닌 내가 편해짐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흘려보내기입니다. 결과적으로 손님은 왔다 갔을 뿐 모든 것은 그대로입니다. 어떤 손님이 와도 어렵거나 두렵지 않습니다. 손님 접대 방법만 잘안다면 말입니다. 릴리징 테크닉(흘려보내기 기법)은 이런 마음속에 있는 모든 부정적이고 불유쾌한 감정과 생각들을 흘려보냄으로써 인간 본성인 자유와 평화를 저절로 경험할 수 있게 고안된 경이로운 방법입니다. 초보자들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간단하고 점 점 더 강력한 효과를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무한한 존재이며 그것을 제한하고 구속하는 것은 오직 스스로가 만들어낸 생각과 규정뿐이라는 것이 바로 릴리징 테크닉의 근본개념입니다. 그러므로 제한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감정을 제거하면 본래 내 존재가 저절로 드러나게 되며 그것의 다른 이름은 자유이며 행복이며 사랑이며 풍요입니다.